장애 허용 서버

기본 사항

장애 허용 솔루션은 대개 다운타임이 애초에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에 지속적 가용성을 제공한다고 설명됩니다.

가상화에는 어려움이 따릅니다.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을 가상화하는 경우, 모든 기능을 하나의 가상화된 플랫폼으로 이동하게 되면 플랫폼에 오류 발생 시 모든 기능에 장애가 발생하게 되므로 서버 자산을 보호해야 한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이 있지만, 가상화된 환경에서 복잡한 장애 복구 메커니즘과 애플리케이션 당 단일 서버의 복잡성을 맞바꾸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애 허용 소프트웨어 솔루션

장애 허용 서버 플랫폼은 이러한 복잡성을 피하는 핵심적 방법으로, 가상화 구현 시 단순성과 신뢰성을 제공하고 예기치 않은 다운타임을 없애주며 데이터 손실을 방지합니다. 이는 대다수의 자동화 환경에서 필수적 요소이며 IIoT 분석에도 꼭 필요합니다.

장애 허용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솔루션은 99.999+%의 가용성을 제공하여 예기치 못한 다운타임이 1년에 2분 30초~5분 25초 사이에 불과합니다. 장애 허용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모두 매우 높은 수준의 가용성을 제공하지만 상충 관계가 존재합니다. 즉, 장애 허용 서버는 최소한의 시스템 오버헤드로 고가용성을 달성하여 뛰어난 성능 수준을 제공하는 반면 장애 허용 소프트웨어는 조직에서 이미 보유하고 있는 업계 표준 서버에서 실행될 수 있습니다.

복구는 예방이 아닙니다.

재해 복구를 장애 허용과 혼동해서는 안됩니다. DR(Disaster Recovery)은 치명적인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 지리적 이중화를 제공하지만, 데이터 손실의 다운타임은 예방할 수 없습니다. 사실, 장애 허용 및 DR은 서로 보완적이며 종종 함께 구현됩니다.

스트라투스의 접근법

스트라투스는 30년 넘게 장애 허용 서버와 고가용성 솔루션을 완성해 왔습니다.  최고 수준의 컴퓨팅 가용성을 제공해야 하는 과제를 독점적인 하드웨어로 가장 먼저 해결했습니다.  오늘날과 같은 분산 컴퓨팅 세계를 위해 스트라투스는 제품을 다양한 솔루션으로 발전시켰으며 여기에는 장애 허용에서부터 고가용성에 이르까지 다양한 수준의 가용성을 갖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가 포함됩니다.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변경할 필요가 없는 이러한 솔루션은 배포가 빠르고 쉬우며 IT 지원이 거의 또는 전혀 필요하지 않아 엣지 컴퓨팅에 이상적이며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는 여러 솔루션이 제공됩니다.